[뉴스핌=손희정 기자] 정식품은 추석을 맞아 베지밀, 썬몬드 등 선물세트 9종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베지밀 선물세트는 콩 자체의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린 '베지밀 A'와 고소한 땅콩향이 달콤하게 어우러진 '베지밀 B', 보성산 친환경 녹차의 깔끔한 맛이 어우러진 '녹차베지밀 프레쉬' 등 대표적인 인기품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뼈 건강을 위한 '검은콩두유 고칼슘 베지밀', 블랙푸드의 진한 맛이 일품인 '검은콩과 검은참깨 베지밀', 16가지 국산 곡물이 들어있어 든든하게 마실 수 있는 '베지밀 검은콩과 16곡' 등 남녀노소의 영양간식으로 사랑 받는 베스트 셀러 품목들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실속형 음료 선물세트로 한라봉, 블루베리 포도, 녹용보 홍삼 등으로 구성된 썬몬드 '건강담은' 시리즈 혼합 선물세트를 1만원 대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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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