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시장 권한대행 권영규)는 2011년 8월 30일자 3·4급 공무원 4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사임으로 이종현 대변인이 동반사퇴함에 따른 후임인사 등 조직안정을 위한 필요 최소한의 전보인사로 해석된다.
신임 대변인에 대통령비서실 공보비서실 및 서울시 공보담당관, 기후변화기획관 등을 역임한 강종필 대변인, 감사담당관, 서대문구 부구청장, 서울시 교통운영관을 역임했던 최임광씨가 신임 기후변화기획관으로 내정됐다.
또 문화산업담당관, 언론담당관을 역임했던 백호 교통운영관(직무대리), DMC담당관, 창의혁신담당관, 언론담당관 등의 경험이 있는 서정협 행정과장이 자리를 이동했다.
정효성 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반드시 기능이 유지돼야 할 직위에 대한 필요 최소한의 인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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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