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현대건설이 베트남에서 1조5856억원(미화 14억6200만 달러)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30일 오전 9시 3분 전일 대비 2300원(3.33%) 오른 7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수주 공사는 1000MW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며 공사기간은 46개월로 2015년 8월 완공 예정이다. 공사 자금은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대부분을 융자 형태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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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