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인상 시기를 미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미국채 수익률 커브를 평평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고 RBS가 26일(뉴욕시간) 고객들에게 보낸 노트에서 밝혔다.
RBS는 "버냉키의 오늘 잭슨홀 연설은 국채 시장에 대한 우리의 전반적 견해에 어떤 변화도 가져오지 않았다"면서 "연준이 0% 가까운 저금리를 2013년 중반까지 유지하겠다고 약속함에 따라 미국채 수익률 커브가 일본식으로 평평해지는 현상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BS는 "버냉키가 오늘 연설에서 '최소한 2년 더'라는 표현을 두 차례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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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