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설강좌는 4개 정규과정(전통문화과정 120명, 세계문화과정 120명, 다도과정 20명, 고문서연구과정 35명)과 해외답사(이란 60명)이며, 29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http://museum.lh.or.kr)
토지주택박물관대학은 지역문화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12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그 동안 4천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지역사회 대표 사회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다양한 분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차별화된 주제로 호평을 받아 수강생 모집 개시 10분 이내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는 게 LH의 설명이다.
수강료는 각 과정당 10만원이며, 해외답사는 319만원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전통의학’, ‘중동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문명의 신비’를 주제로 심도있는 이론과 흥미로운 실습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유틸리티주, AI 전력 붐 이후 하락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