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호서텔레콤은 25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1년 설립된 호서텔레콤은 디지털 케이블 방송장비와 IPTV 및 3DTV, 시스템통합(SI) 사업 등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다.
특히 내년 말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방송으로 전환되면서 서비스 전환을 위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13억원으로 지난 2009년 대비 20%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36%, 21% 증가한 38억원과 29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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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