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 마진과 높은 수수료 수입이 이 같은 실적 개선의 원천이 됐다고 ICBC는 설명했다.
이번 실적은 당초 전문가들의 컨센서스인 1069억 위안을 넘어서는 것이다. 지난해 상반기 순익은 846억 위안이었다.
미국 골드만삭스와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이 지분을 보유한 ICBC는 최근 3개월 동안 중국 경기 둔화로 부실대출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주가가 약 25% 가량 하락했다.
이날 홍콩 증시에서 ICBC는 1.89% 오른 4.85홍콩 달러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