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중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9.3%에서 9.0%로,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9.0%에서 8.3%로 각각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UBS는 선진국 경제가 예상보다 전망이 크게 약화되었다면서, 이로 인한 수출성장세가 제약을 받으면서 중국 경제 성장률도 예상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2011년 4분기부터 수출 성장이 크게 줄어들면서 또한 제조업 설비투자와 소비에도 영향을 주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