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오는 26일 제 15회 공개창업설명회를 CJ제일제당센터 창업상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002년 12월 1호점인 신촌점을 오픈한 이후 8월 현재 서울과 수도권, 광주, 부산, 대전, 대구 등에 17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설명회가 개최되는 장소인 CJ제일제당센터 내 'CJ푸드월드'는 식품 업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17개의 CJ 외식브랜드들이 한 곳에 어우러져 완성된 식문화 테마파크로, 다양한 브랜드간 시너지를 내고 있는 CJ의 기술력과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예비 창업주들이 신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창업설명회를 진행해 예비 창업주들에게 창업정보뿐만 아니라, 신뢰와 꿈을 함께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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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