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이 서비스 중인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가 가을을 맞아 신규 던전 ‘로보리스 연구소’ 업데이트를 25일 실시한다.
아르고는 미래형 판타지라는 컨셉 아래 스팀펑크 스타일의 독특한 분위기와 함께 치열한 종족간 자원전쟁을 구현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진영전, 실시간 전략전(RTS), 필드전, 아레나:용사의 혼 등 다양한 대전시스템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로보리스 연구소’는 나비루오 코르테어 지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50레벨 이상 입장할 수 있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던전이다. 이 던전은 ‘아젠의 수상한 움직임’, ‘밝혀지는 진실’, ‘마지막 목표’ 등 연구소를 이끌었던 인물들의 비밀 스토리를 10가지의 특별 퀘스트로 풀어냈다.
또한 이 던전에는 독특한 모습의 다양한 보스 몬스터가 배치돼 맹공격을 퍼붓기 때문에 최소 3인 이상의 팀을 맺고 공략해야 유리하다.
한편, 아르고는 한국 서비스 1년 만에 중국,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일본, 유럽 및 북미, 러시아 등 해외 41개국 수출 계약을 맺고 온라인게임 주요 시장 및 신흥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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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