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STX그룹의 하이닉스반도체 인수전 재무적 투자자(FI)는 아랍에미리트(UAE) 국영투자회사 아바르(AABAR)인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TX그룹은 하이닉스 인수 파트너로 아바르와 막바지 협상을 하고 있다. STX그룹은 조만간 아바르 측과 세부적인 투자계획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아바르는 아부다비 국영투자회사인 국제석유투자회사(IPIC)가 설립한 비석유부문 투자 자회사다.
STX는 지난달 8일 하이닉스 인수전 참여 선언 후 중동 국부펀드를 FI로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으나 투자 파트너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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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