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대변인 나탈리아 티마코바는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회동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 지도자가 전제조건 없이 6자회담에 복귀하겠다는 의향을 밝혔으며, 회담이 재개된다면 미사일 및 핵무기의 실험과 생산을 잠정 중단하는 것에 대해 논의할 의향을 나타냈다"고 언급했다.
김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은 2008년에 중단된 6자회담의 재개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