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강강술래가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정육선물세트 선호도 조사에서 응답자 83%가 한우로 만든 갈비나 정육세트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92%)와 30대(89%)가 10명 중 9명 꼴로 한우를 선호했으며, 40대와 50대도 각각 77%와 74%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성별로는 가족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들이 대부분인 여성(88%)이 남성(75%)보다 한우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수입쇠고기 물량이 매년 늘고는 있지만 품질과 안전성이 높고 예년보다 가격이 떨어진 한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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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