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GS홈쇼핑이 장 시작과 함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6거래일만의 반등이다.
24일 9시 21분 현재 GS홈쇼핑은 전일대비 5.22% 상승한 11만 7000원을 기록 중이다.
자회사 디앤샵의 합병 영향이 크지 않고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매수세 유입이 상승의 주요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GS홈쇼핑은 지난 23일 자회사 디앤샵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날 KB투자증권 이소용 연구원은 “소규모합병이기 때문에 합병 영향은 크지 않으며, 이번 합병으로 인터넷쇼핑몰 취급고가 18.1% 증가하고, 구조조정을 통해 손실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대투증권 송선재 애널리스트도 이날 “GS홈쇼핑의 시가총액은 7297억원인데, 반기말 가용자산가치만 7357억원으로 시가총액을 상회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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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