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브이푸드 프로그램 멀티비타민미네랄' 3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브이푸드 프로그램 멀티비타민미네랄은 중년 남성과 여성, 60대 이상 실버계층으로 고객을 세분화 하여 고객특성별 필요영양소와 기능성을 고려해 만들어진 성인용 비타민 제품이다.
브이푸드 맨 프로그램 멀티비타민미네랄은 비타민B군을 강화해 피로회복을 용이하게 했고 면역력 강화를 위해 아연을 첨가했다. 주 성분은 천연원료비타민미네랄과 홍삼, 산수유, 누에고치단백분해물 등이다.
또한 브이푸드 우먼 프로그램 멀티비타민미네랄은 항산화를 위해 비타민 A,C,E 성분을 강화했고 철분, 칼슘 등의 성분을 넣었다. 주 성분은 천연원료비타민미네랄과 달맞이꽃 종자유, 석류, 크랜베리 등이다.
각 제품의 가격은 한달 섭취분이 5만 80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