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국차병원이 줄기세포 강화 지방이식을 통한 유방재건술에 대한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일반진피지방 대비 줄기세포 강화 진피지방의 효능을 연구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차병원의 조엘 아로노비츠 박사와 스포츠 손상 의학으로 유명한 외과의사 제임스 왓슨의 집도하에 이뤄졌다.
이번 수술은 환자 본인의 조직으로부터 지방흡입으로 분리한 전구체와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해 합성보형물을 자연물로 대체한 사례다.
마이클 렘비스 미국 차병원 원장은 "최근 지방 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실험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환자 치료의 개선을 위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새로운 임상치료를 꾸준히 진행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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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