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스위스 대형 글로벌 은행 UBS가 약 3500명 규모의 감원을 계획 중이라고 23일 발표했다.
UBS는 이 같은 감원을 통해 2013년 말까지 20억 스위스프랑(원화 2조 7380억 원) 규모의 비용 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UBS는 또 감원 대상의 45%는 투자은행 부문에서, 35%는 자산운용 및 스위스은행 부문에서, 10%는 글로벌 자산운용 부문에서, 나머지 10%는 미주지역 자산운용 부문에서 각각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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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