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홈쇼핑이 쇼호스트들과 함께 직접 방송 제작을 체험해보는 어린이 방송 체험 캠프인 '드림 키즈 스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생방송 스튜디오, 부조정실, 분장실, 의상실 등 방송 시설을 견학은 물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 성우와 함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에니메이션에 직접 대사를 더빙해보고, 컴퓨터 그래픽과 실사 촬영을 합성한 가상 스튜디오에서 가족 사진을 촬영해보는 등 어린이들이 직접 방송에서 사용되는 최첨단 방송 장비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경렬 현대홈쇼핑 경영전략팀장은 "구매 고객 위주로 진행하는 각종 이벤트의 주인공을 고객의 자녀로 확대해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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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