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급락장 속에서도 상승랠리를 이어가던 게임주가 급락세로 돌아서고 있다.
22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게임주의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게임주 상승랠리를 이끌던 네오위즈게임즈 주가가 7% 가까이 급락한 가운데 엠게임 주가도 10% 폭락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주가도 8% 이상 하락세를 타고 있으며 이스트소프트는 하한가로 추락하는 모습이다.
게임주 주가가 급락세로 돌아선 배경에는 그동안 주가가 너무 올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근들어 게임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연출하기도 했다. 심지어 단기간에 주가가 2배 이상 급등한 종목도 눈에 띈다.
이처럼 게임주가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시세차익 물량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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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