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KB금융그룹은 22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국 50여개 사회복지시설에 장애인 수송용 승합차량 등 50여대의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KB금융그룹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과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지원 차량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전국의 사회복지시설들로부터 공모를 받아 차량 필요여부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11월경 전달된다.
어윤대 회장은 “지원 차량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발이 되어 이 들의 사회 참여 확대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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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