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신규 콘텐츠 ‘나노모드’의 2차 업데이트를 2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나노모드’를 공개했던 크로스파이어가 2차 업데이트를 통해 ‘나노모드’ 전용 신규 여성 캐릭터 ‘메딕나노(Medic Nano)’를 선보인다. 오싹한 고스트를 연상시키는 ‘메딕나노’는 신체를 흐릿하게 변화시키는 투명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투 시 은신에 용이한 캐릭터다.
이와 함께‘나노모드’에서 즐길 수 있는 ‘나노 몰(Mall)’과 ‘나노 명승고적’ 맵이 새롭게 추가된다. 쇼핑센터 배경의 ‘나노 몰’과 중국의 고궁을 테마로 한 ‘나노 명승고적’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에게는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20% 추가 지급한다.
또한 ‘나노모드’ 전용 아이템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세트아이템 2종과 신규무기 3종도 추가된다. 아울러 9월 20일까지 ‘메딕나노’ 캐릭터 30일권을 증정하는 ‘나노모드 코믹영상 댓글 달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crossfire.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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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