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이지연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엠케이트렌드 투자보고서를 내고 "캐주얼의류 전문업체인 엠케이트렌드가 성장성과 함께 밸류에이션을 겸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내용입니다.
성장성과 valuation 매력 겸비한 국내 캐주얼 의류 전문업체 / Not Rated / N/A
국내 캐주얼 의류 M/S 5위 (‘10년 M/S 4.5%) 업체로, TBJ, Buckaroo 등 10~30대초반 타겟 브랜드 보유, 백화점 중심 유통채널 확보
올해 상반기 매출액 및 순이익 각각 +15.8 YoY, +27.8% YoY 달성, 정상가 판매비율 상승에 기인. 2011년 예상 실적 매출액 2,800억원 (+32.7% YoY), 순이익 200억원 (+53.8% YoY)으로 기존 가이던스 (매출액 2,680억원, 순이익 150억원) 초과 달성 예상
1) 라이센스 브랜드 NBA (스포츠캐쥬얼) 7월말 런칭, 매장 올해 30~40개, 내년 60개 계획 (2012년 매출액 350억원, 마진 15~20% 예상), 2) 현지 대리상 활용한 중국 시장 진출 (현재 매장 10개 à 연말 30개), 3) 미국 편집샵 (430개 매장 보유) 진출 위한 협의 진행 중
-2011년 예상 순이익 기준 PER 6.6X로 국내 의류업종 valuation range 9.2X~16.2X 대비 저평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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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