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캐나다 하원 재무위원회 증언을 통해 캐나다 실업율은 아직 높은 수준이며 캐나다정부는 세계 경제가 급격히 악화될 경우 캐나다의 일자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래허티장관은 또 세계는 캐나다를 안전한 천국이자 사업하기 좋은 나라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과 유럽의 문제는 지나치게 많은 재정지출과 부채 비율이라고 지적하며 유럽의 주된 문제는 재정적 문제점들을 치유할 정치적 의지가 부족하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플래허티장관은 캐나다는 미국과 유럽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캐나다가 균형 재정을 이루지 못할 경우 미국 및 일부 유럽국가들과 같은 운명을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캐나다는 글로벌 금융 거래세 도입 시도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