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7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간으로 0.7%, 연간 5.8%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6월 기록한 월간 0.1% 및 연간 5.6%보다 강화된 것으로,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월간 0.1%, 연간 5.3%로 완화될 것을 점쳤다.
한편, 에너지를 제외한 7월 독일 근원 PPI는 월간으로 0.2% 상승했으며, 연간으로는 3.8% 상승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