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NS홈쇼핑의 온라인몰 NS이숍이 업계 처음으로 시니어용품 전문점 '더보탬'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더보탬은 고연령층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식품과 보행 보조용품, 위생, 간병용품 등의 상품을 마련했다.
또한 식품숍의 경우, 카테고리 분류도 음식물을 씹고 삼키기 힘드신 분, 혈당조절 필요하신 분 등 섭취대상을 구분해 선택이 용이하도록 했다.
강완규 NS이숍 본부장은 "집안에만 있는 노인과 달리 시니어는 자신의 생활을 액티브하게 즐길 줄 안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런 특징을 가진 시니어에게 보다 편하고 즐겁게 생활을 꾸려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니어 전문숍이 매력적으로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