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뉴욕시간) 로이터의 상품 스페셜리스트인 크리스토퍼 헨우드는 경제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단기적으로 원유 선물가를 압박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1월 들어서는 겨울 프리미엄으로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헨우드는 "개인적으로 1월물은 겨울 프리미엄으로 보유를, 반면에 이미 언급했듯이 10월물 가격은 (경제회복 우려감에) 빠른 속도로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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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