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18일 자문형신탁인 '동양자녀사랑 사전증여신탁'과 '동양Snowball신탁'이 최근 급격한 주식 하락장에서도 코스피 대비 평균 15% 이상 웃돌며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 자문형 신탁은 최초 설정된 1호(2010년 6월 21일 설정)의 경우 지난 16일 기준 누적수익률이 32.53%를 기록,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률이 24.47%로 높은 성과를 보였다. 이후 설정된 상품들도 현재까지 코스피 대비 평균 15%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이유는 투자자문을 맡고 있는 VIP투자자문의 가치투자 원칙에 입각한 기업 및 시장 분석에 따른 검증된 종목 구성과 동양종금증권 신탁팀의 적절한 매수 타이밍에 있다는 평가다.
'동양자녀사랑 사전증여신탁'과 '동양Snowball신탁'은 신탁 만기가 10년인 장기 상품(중도해지가능)으로 고객의 운용지시에 따라 주식, 유동성 자금 등에 운용해 코스피 상승률 이상의 주식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특정금전신탁이다. 특히 '동양자녀사랑 사전증여신탁'은 신탁운용수익에 대해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아 증여세 절세부분 만큼의 실질증여금액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민경배 동양종금증권 신탁팀장은 "최근 소위 '차화정'이 시장을 주도할 때에도 단기 수익률에 연연하지 않고 저평가 우량주에 초점을 맞춘 운용전략을 변함없이 가져간 결과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서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양종금증권 자문형 신탁은 매주 금요일 설정되고 전국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 지점과 고객지원센터(1588-2600)에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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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