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그룹은 18일 뉴질랜드의 주류회사인 인디펜던드 리큐르를 976억 엔(원화 1조 3647억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아사히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유니타스와 퍼시픽 이쿼티 파트너스 등 사모업체들이 보유한 인디펜던트의 발행 주식 전부를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행보는 위축되고 있는 일본 내수 시장을 벗어나 해외 시장에서 기회를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