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증가했다.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구매융자 신청은 줄었으나, 모기지 금리 하락에 힘입어 재융자신청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8월 12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716.4로 직전주에 비해 4.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9.1% 감소한 반면, 재융자신청은 8.0%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32%로 직전 주의 4.37%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