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피델리티자산운용이 국내외 주식 및 해외 채권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개인연금 펀드 판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총 네 가지로 국내 주식, 미국 주식, 이머징마켓 채권, 아시아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며 미래에셋증권 전 지점에서 판매 중이다.
매수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면 수수료 없이 개인연금 펀드 간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또 올해부터 개인연금의 소득공제 한도는 연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늘어났다.
피델리티자산운용 관계자는 "50% 이상 국내 주식형 상품으로 구성된 개인연금 펀드 시장에 미국 주식과 이머징마켓 채권 및 아시아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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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