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반도건설(대표 권홍사)이 경남 양산신도시 물금읍 물금택지개발지구에 분양한 ‘양산 반도유보라 3차’가 71%의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분양한 양산 반도유보라 3차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초기 계약기간동안 71%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양산 반도유보라3차는 당첨자 발표 전부터 사전예약자가 부산권에서만 1500명 이상 접수 되는 등 대기하고 있는 수요자들이 몰렸다.
한편, 반도건설은 미계약분에 대해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문의 :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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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