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 계열 저가항공사인 진에어는 올해 사업 규모가 대폭 확대 됨에 따라 경력 및 신입 객실승무원 40명을 신규 채용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미 B737-800 기종 6대를 운영 중인 진에어는 올해 하반기에 B737-800 항공기 1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객실승무원을 충원할 예정인 것.
이번 신입 및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의 지원서 접수는 16일~22일까지 7일간 채용 전용 사이트(jinair.career.co.kr)에서 이뤄지며 전형은 서류 심사와 1, 2차 면접 후 신체 및 체력 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하고 신장 162cm 이상, 교정 시력 1.0 이상이어야 한다. 영어 및 제2외국어(일본어, 중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한편 객실승무원의 청바지 유니폼으로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하고 있는 진에어는 실제 면접 과정에서도 청바지 복장으로 면접을 보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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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