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SK텔레콤이 국내 첫 4G LTE 스마트폰의 단독 출시 기대감에 이틀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SK텔레콤은 전일대비 5.02% 급등한 14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 주요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국내 첫 4세대 LTE(Long Term Evolution) 스마트폰을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키로 결정한 것이 상승배경으로 꼽힌다.
다만 외국인은 9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며 꾸준히 주식을 팔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매기가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