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청담러닝은 직장인을 위한 필수 영어 공부 어플리케이션인 ‘비즈보카(BizVoc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즈보카 시리즈는 직장 생활에서 사용하는 비즈니스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영어 학습 어플로 토익 650점 수준의 ‘나대리 비즈보카’와 토익 900점 수준의 ‘나과장 비즈보카’로 구분돼 있다.

세분화된 주제와 토픽에 맞춘 관련 어휘 및 표현들을 이미지 연상과 문장 활용 연습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또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길 원하는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이나 휴식시간 등 자투리 시간에 사용하기 좋다.
난이도와 주제에 따라 각 50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나대리 시리즈 Part 1, 2와 나과장 시리즈 Part 1, 2의 4가지로 나뉘어 판매되며, Part 1과 2를 합한 풀버전을 구매하는 경우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어플 출시를 기념해 나대리 Part 1은 출시 후 1주일간 앱스토어와 티스토어에서 각각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경품 증정 및 리딤 코드 배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장은석 청담러닝 ESL 컨텐츠사업본부 본부장은 “비즈보카 시리즈는 항상 영어 실력에 대한 압박감을 받고 있으나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학습 프로그램이다”라며 “실제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영어를 암기가 아니라 주제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히다 보면 쉽고 즐겁게 자신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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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