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더페이스샵은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이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화장품업계 최초로 최고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평가는 우수프랜차이즈 기업 육성 및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위해,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 평가제도다. 가맹사업 업력이 1년 이상이면서 가맹점이 100개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영한 더페이스샵 유통기획부문장은 “현재 전국 주요상권에 920여개의 우수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1등급 선정을 계기로 업계 1등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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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