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CJ오쇼핑은 19일 금요일 밤 11시 50분부터 세계 1위 요구르트 브랜드인 ‘액티비아’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액티비아 3개월 분에 특별 구성으로 1개월 분이 추가로 제공된 총 4개월 분 120병을 9만원에 판매하며, 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1병당 750원의 실속 있는 가격인 셈이다.
또한 액티비아를 구매한 모든 고객은 ‘서울우유’ 전국 1100여개의 대리점을 통해 아침마다 각 가정에 배달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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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