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르노삼성차가 국내 주식시장 상장을 추진한다는 일부 매체 보도를 부인하고 나섰다. 이 회사는 관련 해명 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교현 르노삼성차 홍보본부 상무는 17일, “르노삼성차가 상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르노 본사 쪽에서도 상장 계획이 없는 것을 재차 확인했다”고 선을 그었다.
이 상무는 또, “지난 임금협상 때 우리사주 60주를 지급하겠다는 내용으로부터 비롯된 추측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일부 매체는 르노삼성차가 수천억에 달하는 신차 개발과 부산공장 증설 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주식 시장에 상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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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