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중국고섬의 2010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이 다음달로 연기됐다고 16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싱가포르상업등록국으로부터 정기주주총회 개최시한을 9월 말로, 주총 14일 전까지 내야 하는 사업보고서 제출 시한은 9월 15일까지 추가 연장 승인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한국시장에서도 제출 기한이 연장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출 기한은 싱가포르거래소 제출일로부터 10일 이내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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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