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16일 오전 11시 서초구 본원 4층 대회의실에서 UN재단과 ‘모기장을 보내자’는 뜻의 ‘넷츠고 캠페인’ 후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남덕 승관원장을 비롯해 류종수 UN재단 상임고문, 최자혜 승강기안전 홍보대사 등 내빈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기관은 아프리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후원금 모금활동과 승관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말라리아 퇴치교육, 정보공유, 국제구호활동 참여 등을 협력하게 된다.
승관원은 또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넷츠고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덕 승관원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선진공여국 대열에 올라선 자랑스러운 국가”라며 “과거 많은 나라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도움을 줬듯이 이제는 우리가 경제적으로 힘든 그들이 내민 손을 잡아 줄 때”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