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된 임팔라가 파워 스티어링 호스에 균열이 생겨 화재가 일어날 우려가 있다며, 리콜에 들어간다고 12일(현지 시간) 밝혔다.
리콜 대상은 지난 4월 19일부터 지난 달 29일까지 생산된 임팔라로 1만1915대 규모다.
GM은 또 미국과 캐나다에 판매된 라크로스 4293대를 리콜키로 했다. 라크로스는 브레이크 관련 컴퓨터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관련 센서를 교체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GM 관계자는 “이번 라크로스 리콜은 알페온과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리콜과 관련된 라크로스의 센서는 알페온 부품과 다르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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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