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사무용 가구업체 코아스웰은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35억7000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9.2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은 457억6800만원으로 24.8% 증가했고, 순이익은 18억6300만원으로 150.47% 늘었다.
코아스웰 관계자는 “올 상반기 유통망 강화 및 지속적인 제품 개발 등으로 실적이 양호했다”며 “하반기에도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현재의 매출 신장세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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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