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의류업체 어반 아웃피터스가 분기 실적 발표 후 15일(현지시간) 마감 후 거래에서 급등락 장세를 연출했다.
어반 아웃피터스는 회계연도 2분기 순익이 5670만 달러, 주당 35센트이고, 매출을 6억 920만 달러로 10%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7170만 달러, 주당 42센트 기록보다는 저조하지만 월가 전망치인 주당 순익 32센트, 매출 6억 410만 달러는 웃도는 수준이다.
이 같은 실적 발표에 어반 아웃피터스는 마감 직후 6% 가까운 급등세를 연출한 뒤 이내 급락했다.
한국시간 기준 오전 7시 30분 경 어반 아웃피터스 주가는 7.04% 내린 27.60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할인 소매점 체인 달러 제너럴은 워렌 버핏의 버크셔 헤더웨이가 지분 5080만 달러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승했다.
달러 제너럴은 한산한 거래 속에 4.66% 오른 33.6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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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