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 시중은행들의 지난 분기 가중평균 자기자본비율(CAR)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행감독위원회(CBRC)는 2분기 시중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이 평균 12.2%를 기록, 지난 1분기 11.8%에 비해 0.4%포인트 늘어났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핵심자기자본비율 또한 전분기 9.8%에서 9.92%로 높아졌다.
중국 당국은 그동안 주요 은행들에게 자기자본비율을 최소 11.5%로 유지하라고 촉구했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