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맥(밀) 선물은 남부지역의 건조한 날씨로 다음달 파종이 영향받을 수 있다는 우려감에 지지받으며 4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같은 상승장세는 지난 1월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주말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한데다 옥수수 선물이 약보합세를 보이며 초반 상승폭을 크게 줄이는 모습이었다.
대두 선물은 달러 약세와 뉴욕증시 반등세 그리고 미 농무부가 작황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데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차익매물이 출현하며 약보합세를 견지했다.
12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1.25센트, 0.2% 상승한 부셸당 7.02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옥수수 9월물은 0.75센트, 0.1% 내린 부셸당 7.01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3센트, 0.2% 상승한 부셸당 13.34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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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