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12일 지식경제부 최중경 장관이 주유소 현장을 전격 방문했다.
최장관은 최근 고유가로 인해 서민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유가 인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가폴 주유소 및 셀프 주유소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전격적인 주유소 방문을 추진했다.
금일 방문한 주유소는 경기도 부천시 소재 역곡주유소와 인천 동양7주유소로서, 역곡주유소는 한국석유관리원이 진행하는 “품질보증프로그램 1호” 자가폴 주유소이며 인천 동양7주유소는 GS칼텍스 직영의 셀프 주유소다.
최장관은 자가폴 주유소에 대한 소비자 불신을 덜어주는 노력의 일환으로 장관 수행차량에 역곡주유소의 휘발유를 주유하였으며 품질보증프로그램 가입 주유소의 제품은 정부가 보증하는 만큼 소비자가 믿고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찾아간 동양7주유소에서는 직접 주유기 호스를 잡고 셀프 주유를 하며 저렴하고 편리한 셀프 주유소가 확대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