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12~13일 이틀간 사회복지법인 디차힐(DichaHill)의 어린이·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행복찾기'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7년 이래 예탁결제원이 결연 및 지원해 온 사회복지시설 디차힐의 초중고생 약 5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고양시 소재 서삼릉에 위치한 한국보이스카웃총연맹 야외 캠핑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일정은 명랑운동회, 야외음악회 등 친목행사와 리더십 훈련으로 구성돼 있다.
장해일 예탁원 투자서비스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예탁원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지금까지 이어져온 사회복지법인들과의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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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