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오는 16일 최근 금융시장 불안과 관련해 5대 금융지주회사 회장과 자리를 갖는다.
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오는 16일 오전 은행연합회관에서 금융감독원장 및 5개 금융지주회사 회장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어윤대 KB금융 회장, 강만수 산은지주 회장 등이 참석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국내외 경제·금융시장 동향 및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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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