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NHN에 대해 불안한 장세 단기 대안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제시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수석연구원은 12일 "현행 Biz 카테고리에선 실적성장성, 밸류에이션 모두 타이트하다"며 "모바일, Naver Japan 잠재력 감안 대략 20만원 초반의 적정가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모바일, Naver Japan 잠재력 감안한 20만원 초반 적정가 일단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최근 2년간 18-22만원 반복, 20만원을 기준으로 한 상향 돌파 못하고 있다며 이는 성장성 둔화, 밸류에이션 타이트(구글 PER 초과) 등에 따른 구조적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모바일 및 Naver Japan 잠재력에 대한 프리미엄으로 주가가 18-22만원 Range의 하단을 하향 이탈하지도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현재주가는 최근 2년간 하단에 재진입했다며 불안한 장세에 상대적 안정성 부각되며 단기 대안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 연구원은 "외인지분율 또한 최근 2년간 패턴 감안 시 재매입 구간 진입했다"며 "최근 지속 매도로 외인지분율 69%에서 64%로 하락해 60% 초반까지 하락 시 재매수 유입되고 주가 20만원 돌파하는 것이 최근 2년간 패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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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