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가 올해 최초로 부위별, 등급별, 중량별로 소비자 취향대로 주문할 수 있는 '한우 맞춤형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우의 경우 오히려 가격이 전년대비 10~20%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우 선물세트는 그 어느 때보다 소비자들에게 명절 대표선물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맞춤형 한우 선물세트는 소비자가 등심, 국거리, 갈비 등 23가지 부위별 상품 중 용도에 맞게 선호부위만을 담을 수 있는 실속형 상품으로 상품 가격은 선택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로 선택의 폭이 넓다.
모든 상품에 대한 공정, 출하관리가 실시간으로 가능한 미트센터 오픈으로 인해 올해 추석부터 판매가 가능해진 상품으로 이마트는 올해 한우선물세트 중 맞춤형 한우세트 고객 비중이 3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원료 입고부터 상품 출하, 배송까지 100% 콜드시스템 도입을 통해 이른 여름 추석에도 상품 품질의 걱정 없이 축산 상품을 배송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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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