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외국인이 매도폭을 확대하고 있는 반면 장초반 순매도를 보이던 개인이 방향을 바꿨다.
11일 코스피 시장에서 145억원 순매도로 출발한 개인은 장초받 매도폭을 확대했다. 순매도 규모가 1000억원을 소폭 넘기도 했지만 9시 40분께부터 매도폭을 줄이기 시작했다. 이어 10시 16분께부터는 순매수로 돌아섰다.
반면 소폭 순매수로 출발했던 외국인은 장초반 이미 방향을 바꾸며 매도세를 확대하고 있다.
오전 10시 34분 현재 개인과 기관은 각각 415억원, 635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924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외국인은 1조 2625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조 555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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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